그날 새벽 자갈치✦참숯만 씁니다✦열두 자리✦저녁 한 타임✦코스 두 가지✦예약제✦
About
자갈치에서 새벽에 산 생선을 숯불에 굽습니다. 메뉴는 매일 조금씩 바뀌고, 없는 생선은 없는 대로 둡니다. 자리는 열둘, 저녁 한 타임. 요리사 둘이 손님 얼굴을 보며 냅니다.
Kitchen
세 가지만 지킵니다

01
그날 새벽의 생선
요리사가 매일 새벽 다섯 시에 자갈치에 갑니다. 그날 좋은 것을 사고, 좋은 게 없으면 메뉴에서 뺍니다. 냉동고는 작습니다.

02
참숯, 센 불, 짧게
가스를 쓰지 않습니다. 참숯을 한 시간 전에 피워 두고, 생선은 센 불에 짧게 굽습니다. 껍질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야 합니다.

03
열두 자리, 한 타임
저녁 일곱 시에 모두 같이 시작합니다. 요리사가 접시마다 설명을 붙일 수 있는 건 자리가 열둘이기 때문입니다. 회전은 없습니다.
Table
식탁






Hours
여는 시간
화 – 일19:00 – 22:00한 타임 · 19:00 함께 시작
월—쉽니다 (장이 서지 않는 날)
예약제입니다. 당일 빈자리는 인스타그램에 올립니다.
어린이는 초등학생부터 모십니다.
FAQ
자주 묻는 것
생선을 못 먹는 사람이 있으면요?
예약할 때 말씀해 주시면 그분 접시는 숯불 고기와 채소로 바꿉니다. 코스 값은 같습니다.
예약 없이 가도 되나요?
열두 자리라 거의 안 됩니다. 당일 빈자리는 오후 세 시쯤 인스타그램에 올립니다.
술을 가져가도 되나요?
와인은 됩니다. 병당 잔 값 2만 원을 받습니다. 소주·맥주는 가게 것을 드세요.
예약 취소는 언제까지인가요?
이틀 전까지는 무료입니다. 생선을 그날 아침에 사기 때문에, 하루 전부터는 코스 값의 절반을 받습니다.
Reservation
예약
네이버 예약 또는 전화. 못 드시는 것과 인원을 함께 알려 주세요.
코스 ₩85,000예약
